김윤석1 오랜만에 넘버링 263. 암수살인(2018/김윤석,주지훈) 오랜만에 블로그. 영화 리뷰다.그 동안 영화 조금 드라마는 마아아아아않이 보았지만 리뷰는 거의 하지 않았다. 어쩌다 한 리뷰도 비공개로 해놓고, 그냥 보고 끝 보고 끝의 날들이었다. 최근 본 드라마 중에는 과 , 가 무척 재밌었다. 이나 , 같은 로코도 재밌었다. 그런데 리뷰는 귀찮다. 아예 쓸 생각을 안 했다. 오늘은 왜 리뷰를 쓰느냐. 영화가 나름 강렬했기 때문이다.영화는 잔잔하다.독립영화 같은 느낌? 특별한 클라이막스도 감정적 폭발도 없다. 그냥 꾸준히, 뚝심 있게 흘러간다.이 영화의 느낌에 가장 걸맞은 표현은 '뚝심'일지 모르겠다.김윤석의 형사 캐릭터가 그렇고, 정말 얄밉고 섬뜩한 주지훈의 범인 캐릭터도 그렇다.둘의 기싸움이 극의 전부라 할 정도로 별 사건이 없는데, 그래서 잔잔한 느낌을 주지만.. 2025. 2. 2. 이전 1 다음